특별 코칭 박코님 코칭 후기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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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가 직장에서 빠르게 승진하고 연봉도 많이 오르면서 남자친구와 경제적 격차가 생기기 시작했어요.
남자친구는 티는 안 냈지만 점점 위축되는 거 같더라구요..
만남에서도 예전처럼 주도적으로 이끌지 않고 뭔가 제 눈치를 보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.
그러다 남자친구가 진지하게 한 번 얘기를 꺼내면서 이렇게 만나는 건 아닌 거 같다며 저한테도 미안한 일이라고 여기까지 하자 얘기를 꺼내더라고요.
저는 괜찮다고 붙잡았지만 남자친구의 자존심상 그게 허락이 안되나 봅니다. 워낙 가부장적인 성향이 있는 친구라서 더 그런 거 같기도 해요 ㅠ
제가 잘못한 게 없는데 이별을 당해서 황당하고 억울하기도 했지만..어쩌겠습니까..
남자친구의 성향이 그렇기도 하고 지금 당장 남자친구가 저보다 더 연봉이 높고 좋은 곳으로 갈 수 있는 상황도 아니니깐요ㅠ.
결국 고민하다가 오래전부터 봐왔던 박코님께 도움을 요청하러 왔는데..
정말 의외로 이 상황에서 가장 흔히 하는 실수가 나는 그런 거 신경 안 써라며 남자친구를 설득하는 것이라고 하시더라고요.
그 말 자체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고 하시며 사례를 들어주시는데 정말 그렇겠구나 싶었어요.
그래서 남자친구의 자존감을 자연스럽게 높여줄 수 있는 방향으로 접근하는 방법과 어떻게 해야 제가 지금 상황에서
남자친구와 재회를 할 수 있는지 등등 연애 팁부터 여러가지 팁들을 박코님께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배워갈 수 있었습니다..!
제 성취를 드러내지 않으면서도 남자친구가 스스로 가치 있다고 느낄 수 있는 대화법과 행동 방식 등 여러모로 이번에 도움되는 대화 방식이나
표현 같은 걸 많이 배우고 갈 수 있었어요.
이게 참 연인 관계뿐만 아니라 인간관계에서도 도움이 될 수 있겠다 싶더라고요. 참 신기햇습니다!
박코님께서 정성껏 알려주신 방식들과 방법들 덕에 재회가 성공적으로 될 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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